특수교육자료실
- 작성자중등특수교육과
- 작성일시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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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이 생태교육, 국제교육, 특수교육 분야에서 현장 중심 정책을 추진하며 미래교육 기반 강화에 나섰다.
◇ 유아 생태교육 ‘초록키움터’ 운영
충북도교육청은 유아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초록키움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32개원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기관별 예산도 지원된다.
프로그램은 숲과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동식물 관찰, 식물 재배, 요리활동 등을 포함한다.
또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기념일 연계 활동을 통해 환경 시민 역량을 키운다.
도교육청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생태전환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국제교육원 소통간담회, 글로벌 교육 방향 논의
충북교육청 국제교육원은 30일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제교육 현장의 운영 경험과 개선 과제, 문화다양성 교육 방향 등이 논의됐다.
특히 이주배경학생 지원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도교육청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국제교육 정책을 지속 발전시킬 방침이다.
◇ 특수교육 교사 연수, 현장 중심 역량 강화
충북특수교육원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신입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센터 역할 이해와 민원 대응, 교사 간 소통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교사의 직무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특수교육의 질 향상과 교사 지원 체계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