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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첫 활동으로 시각장애 아동 위한 점자촉각 키트 제작 봉사 진행
  • 작성자중등특수교육과
  • 작성일시2026/04/27
  • 조회수159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6년 ‘바르고 봉사단’의 첫 활동으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자촉각 키트 만들기’ 활동은 교촌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사전교육을 이수한 뒤, 교촌 판교 사옥 또는 가정에서 시각장애 아동에게 전달할 점자촉각 키트를 직접 제작한다. 본 활동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완성된 키트는 시각장애 아동 교구재로 사용되도록 기부될 예정이다.
올해 ‘바르고 봉사단’은 총 55회 이상, 350여 명의 교촌 가족 참여를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수학급 아동들과 1:1 야외 활동 체험을 비롯해 장애 아동 및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교구재 제작 등 대면·비대면 활동을 활발히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를 비롯한 비영리 기관들과 협력하여 ‘촌스러버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교촌의 사회공헌사업 내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