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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리소스

1회 JBU CTF 운영팀장 & 1등팀 인터뷰
  • 작성자정보보호학과
  • 작성일시2019/11/27
  • 조회수500
11월 12-13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던 JBU CTF가 11월 26일 시상식까지 진행하고,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특☆별☆히☆ 운영팀과 1등팀의 인터뷰를 해왔습니다.


<운영팀 - 서동훈>
Q : 안녕하세요! 이번 JBU CTF를 운영하신 운영팀 팀장 맞으시죠?
A : 네 맞습니다.

Q : JBU CTF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A : 생각보다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한 분들마다 재미있게 즐겨주셔서 기쁩니다.

Q : 교내 해킹 방어대회는 처음인데,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A :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점은 난이도였던것 같습니다. 전공에서 배운 내용 이외에 기술들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충분히 풀 수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문제르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 부은것 같습니다.

Q : 2회 대회를 준비하면서 더욱 신경쓰고 싶은 부분이 있을까요?
A : 이번 CTF에 전체적인 점수배분이나 문제 수가 분야마다 차이가 있던 부분을 최대한 맞추고 또 추가적으로 1학년 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트를 하나 만들어서 1학년들도 참여할 수 있게끔 만들고 싶습니다.

Q : 마지막으로, 내년에 진행될 2회 JBU CTF를 참가할 학과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A : 이번 1회차에 경험을 토대로 내년 CTF는 좀더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문제들을 준비해둘테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등팀 - 진영훈>
Q : 1회 JBU CTF에서 이진성 팀이 1등을 했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A : CTF라는걸 처음 경험삼아 해본건데 1등 했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다 저희 팀원들 덕입니다.

Q : 대회가 이틀동안 진행되었는데, 처음부터 꾸준하게 계속 1등을 유지하시더니 끝까지 1등으로 마무리하셨는데 비결이 뭔가요?
A : 대회 시작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서버 닫는 시간인 오후 9시까지 문제를 열심히 풀고, 몇개는 스크린샷으로 캡쳐해서 집에 가서도 풀고 다음 날도 오전 9시부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정말 열심히 풀었습니다. 그래서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Q : 2회, 3회 앞으로 진행될 CTF에 참가하게 될 학과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A :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있을 것이므로 하다가 막히는게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참여해주신 서동훈 학우, 진영훈 학우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진행될 2회 JBU CTF는 더 많은 학우분들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