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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교직원 정년퇴임식 행사
  •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15/02/27
  • 조회수11938

2015년도 교직원 정년퇴임식 행사 사진1

※사진설명 : 왼쪽부터 정년퇴임을 하는 행정지원처 유대용처장, 임동오 총장, 전찬열교수, 김창열 계장


 


                     "정든 캠퍼스를 떠납니다. 나가서도 대학발전을 위해 기원하겠습니다."


                                  - 2015년도 교직원 정년퇴임식 행사 -


2월 27일 오전 11시. 우리대학교 정금관에서는 정년을 마치고 정든 캠퍼스를 떠나는 교직원들에 대한 정념퇴임식이 있었다.  


대상자는 자동차관리학과의 전찬열교수와 행정지원처의 유대용처장과 김창열 계장이다. 


전찬열 교수는 1996년 3월에 우리대학교에 임용되어 같은 해 컴퓨터그래픽학과 학과장을 역임하였습니다. 그리고 1997년과 2002년에는 대학종합평가 자체평가연구위원장과 평가관리본부장을 역임하며 전국 대학 중 우리대학교가 우수한 평가를 받는데 기여하였으며, 2003년 학술정보센터 소장, 2004년 기획연구처장, 2005년 공과대학장을 역임하며 보직교수로서도 많은 역할을 담당하며 대학발전에 기여하였다.
 또한, 대전지방 기능경기대회 심사장, 특허법률사무소 자문위원, 한국 인식기술 자문위원, 고양시 친환경 자동차클러스터 조성사업 자문위원으로의 활동과 함께 대한기계학회, 대한항공우주학회 등 다양한 학회의 편집활동을 겸하며 전문분야에서 사회공헌에 이바지 하기도 하였다.



                 <정년퇴임을 하는 자동차관리학과 전찬열 교수가 퇴임사를 하고 있다.>


 그리고 행정지원처의 유대용 처장은 1995년 본교에 입사하여 교무, 기획, 재정, 입학과 홍보, 행정 등 대학의 주요 부서에서 20년간 근무를 통해 체계적인 대학발전 전략 수립과 수요자 중심의 학사 편제 개편을 통해 교육과정운영의 효율성 극대화, 교육환경의 최적화 및 학교 재정운영의 효율성 증진 등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행정업무 절차수행으로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우수한 교육환경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교육과정 개편 지원 사업 및 문화콘텐츠 특성화 교육기관 사업 등 정부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우리대학교의 내적혁신과 외적생산성을 높임으로써 대학을 특성화하고 대외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등 대학의 발전에 각고한 노력을 하였다.
특히 지난 2003년부터 2013년까지 10년간 산학협력단 근무를 통해 생명과학분석센터 설치, 국가공인식품 및 기능식품 위생검사기관 지정, 인삼․약초바이오 지역 혁신 클러스터 육성 사업 선정, 등 산학협력단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특화산업 육성에 헌신적인 노력을 하였으며 국내 대학 중 가장 우수하고 모범적인 산학협력의 모델을 제시하였다.



                 <아쉬운 마음으로 행정지원처 유대용처장이 퇴임사를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행정지원처의 김창열 계장은 987년 본교 입사 후 28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시설관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설물 관리 및 유지보수에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비용절감은 물론 신속하고 정확한 시설관리업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서 안전관리책임자로써 예방 점검과 안전관리 사고예방에 각고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행사에 김창열 계장의 가족들이 퇴임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하였다.>


 


임동오 총장은 "우리대학교에서 젊음과 청춘을 함께한 교직원들이 퇴임을 하게되어 서운한 마음이 크다."며 "중부대학교를 떠나지만 항상 마음으로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보직교수들과 함께 교수회, 교수상조회, 노동조합, 그리고 직원상조회의 임원들도 함께 참가하여 축하의 박수와 함께 퇴임하는 길을 배웅해 주었다.



      <행사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퇴임자와 아쉬운 이별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