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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옥 교수, 청년여성멘토링 수료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21/01/04
  • 조회수324

전미옥 교수, 청년여성멘토링 수료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중부대학교(총장 엄상현) 학생성장교양학부 전미옥 교수가 지난 12‘2020 청년여성멘토링온라인 수료식을 통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청년여성 멘토링 우수 멘토링 그룹(진로, 경험, 성장 부문) 중 전미옥 교수팀은 성장부문에서 선정됐다.


청년여성 멘토링은 청년여성들의 진로 탐색과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2020년은 경영, 문화/예술, 신산업, 공공/사회적경제 분야에서 멘토와 멘티가 함께 그룹을 이루어 5개월간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수도권 외 지역 거주 청년여성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한 지역 멘토링과 멘토와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젝트 멘토링을 진행했다. 그룹 멘토링 외에도 전국 청년여성 대상으로 실시한 실무 멘토링의 날’, 타 분야의 멘토들과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는 교차멘토링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실시됐다.


수료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해 그룹 활동 소개, 소감 나눔, 우수멘토링 그룹 시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그간의 멘토링 활동을 마무리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가 되었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성장부문의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중부대 전미옥 교수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힘들게 멘토링을 진행했는데, 멘티들의 열정 가득한 시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는 3040 여성선배와의 만남을 많이 주선했는데 이런 계기로 본인들의 진로를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청년여성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티뿐 아니라 많은 청년여성들이 용기를 갖고 앞으로 어떤 일이든 도전하고 서로 멘토링하면서 계속 성장하자고 소감을 전하며, “서로가 어깨동무하며 비빌언덕, 누울자리가 되어주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미옥 교수는 여성 선배와의 만남을 내년에는 중부대 여대생들과도 진행하면서 청년여성들이 커리어 개발을 할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미옥 교수는 지난 20209월에는 양성평등주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청년여성멘토링부문에서는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