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정보광장

중부대학교, 국제교류원 통해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MOU 체결 및 강연 열어
  •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22/05/12
  • 조회수489

중부대학교, 국제교류원 통해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MOU 체결 및 강연 열어




중부대학교(총장 철학박사 권대봉)가 지난 54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MOU를 체결하고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열었다.


MOU 체결식에는 이정열 부총장, 유호종 교무처장, 최영모 국제교류원장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KHAYDAR FAYZIYEV 총영사, AKBAR TURAEV 참사관, ULUGBEK MALLABAEV 종교인이 참석했다.


중부대학교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은 각자 중부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와 법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안전하게 교육을 완료할 수 있도록 협력, 지원을 약속하고 학생의 불법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우즈베키스탄 대학과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관계자들은 오전에 체결식을 진행하고 오후에 중부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을 위한 강연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강연은 두 국가의 교류 확대에 따른 국제 전문가 필요성, 한국에서 불법이탈 및 범죄를 저지른 우즈벡 사람이 갖는 불이익, 외국인으로써 대한민국의 법과 학교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이유, 유학생으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자세, 한국에서 종교활동 시 준수해야 할 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강연이 끝나고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문제와 그에 따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으며 비자, 체류기간 및 유학 생활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MOU 체결과 간담회를 통해 우즈베키스탄내 우수 대학과의 교류협력 확대 및 우수 학생 유치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주 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소통창구 개설로 학생들이 유학생활 중 겪게되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학생들이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