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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지역로컬기관·기업과 창업교육 업무협력 체결
  • 작성자홍보과
  • 작성일시2024/02/21
  • 조회수764

external_image중부대학교(총장 이정열) 취업·창업지원센터(센터장 전미옥)는 지난 219일 국제캠퍼스 건원관에서 지역로컬기관인 금산군 들락날락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 부여세종시 ()혜인, 청양군 어쩌다로컬 3곳과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미옥 취업·창업지원센터장과 3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국제캠퍼스 로컬 연계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것을 중심으로 해서 대학생 및 지역 청년을 위한 인적자원 활용에 관한 지원 및 협조,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지원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은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육성하는 지역 대학이 주도적으로 로컬 중심의 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에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로컬 브랜드, 로컬 푸드 등 지역의 고유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하고 창업을 활성화하는 등 청년 일자리 확대 측면에서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취업·창업지원센터(창업)과 업무협력을 진행한 들락날락 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전하연)의 경우 주민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행사를 기획진행하고 있으며, 금산군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살이를 꿈꾸는 청년들이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부여와 세종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혜인(대표 김도경)은 역사문화유산과 콘텐츠, 대백제전 등 관광축제 기획 등을 진행해왔고, 청양군에서 활동중인 어쩌다로컬(대표 소철원)은 로컬브랜딩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비전으로 로컬기업 운영, 청년스타트업, 협동조합, 로컬크리에이터 관광을 중심으로 지역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어쩌다로컬의 경우 청양의 특산물인 고추를 활용한 고추빵을 개발해 MZ세대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전미옥 취업·창업지원센터장은 앞으로 충남·금산 지역의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로컬기업과 상생 협업하며 지역 로컬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지역 로컬브랜드를 창출하는 등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